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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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3.5에서 "in" 쿼리문 표현을 위한 Contains 메서드 버그(?) 대응법
출처 : http://blogs.msdn.com/b/alexj/archive/2009/03/26/tip-8-writing-where-in-style-queries-using-linq-to-entities.aspx LINQ로 “in” sql 구문을 사용하려면 Contains 확장 메서드를 사용하면 된다. sql : select * from People where Firstname in {‘Alex’, ‘Colin’, ‘Danny’, ‘Diego’} linq : var matches = from person in people                              where...
Feb 27th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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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MVC] Areas 사용시 ActionLink 방법
Areas를 이용할 경우 ActionLink 사용시 다른 Areas로 이동하기 위한 별도의 매개변수가 보이지 않아 당황하게 된다. 이 경우 area 지정을 위한 별도의 매개변수가 존재하지 않지만, Route에 대한 이해만 가지고 있으면 해법이 보이게 된다. url 요청 정보는 RouteData에 캡슐화 되는데, 이 부분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작성이 가능하다.   Page 속성인 RouteData에는 RequestContext의 RouteData를 가져온다. 여기에는 Controller와 Action 값이 등록되어 있다. Url을 생성할때도 이 RouteData를 토대로 작성되어 지는데, 파라메터가 추가된 경로를 생성하기 위해 종종 RouteValueDictionary(IDictionary를...
Dec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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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SQL 쿼리 실행 이력 조회해보기...
LINQ 이녀석이 도대체 무슨 쿼리를 어떻게 생산해내고 있는지 까보고 싶어졌다. 아래 쿼리문은 실행된 SQL 쿼리문 이력을 조회해볼 수 있다. 이 데이터를 토대로 LINQ가 무슨 쿼리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 확인 해볼 수 있겠다. select     sqlText.text,     queryStats.last_execution_time,     queryStats.creation_time,     queryStats.execution_count,     queryStats.total_elapsed_time from sys.dm_exec_query_stats as queryStats     cross apply sys.dm_exec_sql_text(queryStats.plan_handle) as...
Dec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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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MVC Areas 이용시, 동일한 Controller 이름으로 인한 문제
가령 쇼핑몰에서 관리자용 서비스와 파트너사를 위한 별도의 Areas를 구성했다고 하자. 이 경우 사용자, 관리자 그리고 파트너 별로 별도의 Home Controller를 가진다고 하자. 물론 사용자의 경우 Home, 관리자의 경우 Admin 그리고 파트너의 경우 Partenr로 시작 컨트롤러를 라우트에 설정할 수는 있겠으나, 특정 엔터티와 관련되어 CRUD 작업을 하게되는 컨트롤러의 이름을 각각 지정하기란 그리 명료하지도 않고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상품에 관한 엔터티의 경우 사용자는 조회작업을 하게될테고, 관리자의 경우 전체 상품에 관한 관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파트너의 경우 자신이 직접 등록한 상품에 대해서 관리를 하게된다고 보자. 여기에 관련된 컨트롤러 이름을...
Dec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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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용 서비스를 위해 ASP.NET MVC에서 Areas(영역) 이용
ASP.NET MVC를 이용한 서비스 모델 개발시 관리자 영역을 구분할때 좀 애매모한 상황에서 고민하게 된다. 컨트롤러에서 각 액션메서드마다 필터로 접근 제한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과 같이 따로 Admin라는 폴더를 구성하고 그 안에 관리자용 서비스를 몰아둘 필요가 없어졌다. 혹자는 심지어 이제 그러한 관리자 페이지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꿀필요가 있다고 까지 얘기 하고 있다. 단순한 게시판 서비스와 같이 서비스 모델이 상당히 간단하고 명확할 경우 기존의 컨트롤러에서 관리자용 액션메서드를 구현해서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규모가 큰 서비스의 경우 기존의 Controllers, Models, Views 폴더에 적절히 하위 폴더를 생성하고 서비스를 구성할 수도 있다. 그리고 라우터만 잘 설정하면 URI...
Dec 6th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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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th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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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IE9 베타 출시 →
아직 정식 버전은 아니지만, IE9 베타 버전이 16일 발표되었다. 16일 저녁에 이 소식을 접하고 다음날인 오늘 이시간 까지 이래 저래 만지작 거려보고 있었다. IE9 베타는 Internet Explorer 9 베타용 언어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받아 설치해볼 수 있다. 웹 개발자라면 MSDN의 IE 페이지도 확인해보자. 참고로 IE9 프로모션…
Sep 17th
IE9 Pinned Sites(사이트 고정) 기능 활용법 →
IE9 베타 버전에서 브라우저 기능중에 눈에 띈것이 있다면 “Pinned Sites”라는 “사이트 고정” 기능이었다. 이 기능은 Windows 7 운영체제가 가지고 있는 “작업 표시줄에 고정” 기능과 함께 사용자에게 매우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주 방문하게되는 사이트의 경우 즐겨찾기에 등록하거나, 주소창의 파비콘을 바탕화면이나…
Sep 17th
NHN DeView 2010 행사에 다녀오다. →
NHN DeView 2010, 사진에 보이는 아이콘 세개는 각각 Culture, Practices, Process를 의미한다고 한다. nhn에서 주최한 DeView에 다녀왔다. 예상 외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었다. 자리가 부족한것도 모라자 서있을 자리도 마땅치 않을 정도로 엄청한 반응이었다. 오후 계획된…
Sep 8th
태풍도 지나가고 이제 슬슬 가을이 올라나... →
출근길에 문득 하늘이 높게 느껴졌다. 구름도 거의 없고 맑고 푸른 하늘이 곧 가을이 올거라 암시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곤파스의 흔적이 아직은 곳곳에 남아 있긴 했어도 분명 하늘을 점점 가을을 닮아가고 있었다.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둘러 이어진 길가엔 태풍 곤파스때 입은 피해가 아직 고스란히 남아있다. 길을 따라 둘려진…
Sep 6th
면허취소자교육을 통해 확인한 "히든 브레인" →
나의 올해 목표중에 하나가 운전면허를 재취득하는 것이다.(과거 면허갱신일을 넘겨 면허가 취소되었다.) 지난 9월 3일 이 목표를 위한 첫 단추로 6시간 짜리 면허취소자교육을 받고 왔다. 이날 면허취소자교육을 듣기 직전까지만 해도 형식적인 내용이 될께 뻔한 이 교육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 되기도 했다. 하지만 교육이 시작되고 시간이 조금 지나자 꽤나…
Sep 5th
우드너의 운전면허 재취득기 1탄 - 면허취소자교육 신청 →
이 글은 혹여나 나처럼 멍청한 짓을 저지를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 쪽팔림을 무릎쓰고 기록으로 남겨본다. 적성검사 또는 면허갱신 기간을 넘기신 분들은 나와 같이 어리석은 짓을 하지않길 바란다. 특히 아직 갱신 기간으로 부터 1년을 넘지 않았다면 현재 면허가 취소된것이 아니니, 우선 침착하게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나 …
Sep 3rd
태풍 "곤파스"의 힘을 느끼게 되네... →
그동안 태풍에 따른 피해를 뉴스를 통해 접해보긴 했어도 이렇게 피해 현장을 두 눈으로 보고 있자니 진짜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네. 집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바람 소리 부터 살짝 쫄게 만들더만… 밖은 그야말로 세상에 종말이라도 고할 기세로 왠만한 물건들을 죄다 집어 던져버린듯 했다. 그래도 여기까진 뭐… 태풍 올때면 늘 봐오던 광경이려니 했는데…
Sep 1st
찌호와의 대화
찌호: 비는요?
나: 좀 그쳤다~
찌호: ㅡㅡ 가수 비를 물어본거임
찌호: 대답이 틀렸음 벌점 15점 추가
나: 헐...ㅠㅠ
Sep 1st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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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을 바라면서도 비내리는 하늘을 즐기는 나 →
정서적으로 감수성이 예민한 놈도 있고, 또 어정쩡한 분위기는 딱 싫어하는 호불호가 명확한 놈도 있다. 그리고 이도 저도 아닌 아주 염세적이고 우울한 녀석도 있다. 내 주변 사람들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를 두고 하는 얘기다. 여러가지 모습의 내가 있는데, 이를 크게 두 분류로 나눠 보자면 맑은 날을 원하는 나와 비오는 날을 원하는…
Aug 31st
2010.08 me2DAY 갈무리 →
우~~~이건 도저히 사람이 밖엘 나다닐 수 없는 날씨여… 찝찝…(무더위 폭염 열대야) 2010-08-01 19:20:53 아놔~ 책보다 신림역 지나쳐따! 죈좡~~~(me2sms) 2010-08-02 07:56:51 헐…신대방역도 리모델링 하는가보구나~ 비계다리들이~(me2mms me2photo)
Aug 31st
내가 자주 들리는 편의점... 그리고 포인트 카드 →
성격탓인지 몰라도 난 포인트 적립카드 같은걸 잘 활용하지 못한다. 남자들도 이런 제도를 잘 활용하던데… 나는 뭔 배짱인지 포인트를 참 우습게 보는 경향이 없지않아 많다! 마누라도 다른 여자들에 비해 그런걸 꼼꼼히 잘 챙기는 편이 못된다 하는데도 내 눈엔 억척스럽기까지 보인다. 이통사에서 제공하는 멤버십 카드도 모두 마누라에 덕에 활용되고 소진되고…
Aug 31st
8월 한달을 뒤돌아 보며... →
8월 한달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Bull Shit!”다. 이번 달에도 참 많은 고민들로 가득한 한달이었다. 그러나 딱히 그럴듯한 결과물 하나 도출해 내지 못하고 말았다. 다분히 이러한 결과를 예상하고 선택한 것이긴 하다만, 목적에만 너무 충실한 나머지 목표를 등한시한게 아니냐는 물음엔… 딱히 반론의 여지가 없다. 개발과 관련해서도 그렇지만 지출…
Aug 31st
내 생각을 글로 쓴다는게 말이지... →
참 힘들다… 단순히 일기처럼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한 글을 쓰려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의 온갖 배경지식과 학문적 지식을 동원해서 무슨 공상과학 소설을 쓰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내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시작한건데… 예상은 했지만 그 예상보다 더욱 더 힘든것 같다. 오늘도 내가 지난달 부터 고민해오고 탐구해왔던 SNS에 대한 내 생각을 글로…
Aug 28th
B*Friend →
예전 캐스커 앨범을 샀을때 딸려온것이 있었다. 노란색의 실리콘 재질의 링인데 찬찬히 들여다 보니 팔찌라는걸 알았다. 팔에 차 보니 무난하니 나쁘지 않아서 늘 그 팔찌를 하고 다녔다. 이 팔찌를 왜 끼워줬을까? 그리고 그 팔찌에 새겨진 B*FRIEND라는게 무슨 의밀까? 고민도 잠시… 그렇게 몇달이 흘렀다. 어느날 문뜩 심심했는지 문뜩 이 팔찌가 떠올라…
Aug 20th
The Paradox of Our Time (우리 시대의 역설) →
우리 시대의 역설 건물은 좋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Aug 20th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PCC(Personal Cloud Computing) 세상 →
최근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워드 베타 테스터를 모집했다. 나도 지원했으나 당첨되지는 못했다. 네이버도 드디어 온라인 오피스 문서 시장에 뛰어든것일까? Microsoft Office Word 할아버지를 고려장 시켜버리고, Google docs 아저씨와 맞짱이라도 뜨려는 걸까? 그리고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한컴 아저씨 뒤로 조용히 다가가 아리랑 치기를 시전하게…
Aug 12th
좀 산다는 분들이 드시는 음식 체험 →
지난 7월 4일… 잠실로 이사온 뒤 마누라와 처음으로 함께한 겹살이 이야기를 올린적이 있었다. 이날 마누라는 별 생각 없이 명함을 응모함에 투척하고 나왔었다. 이게 지난달 덜컥! 당첨되어 휴대폰으로 주문서가 날라온 것이다. 그것도 3만원짜리 주문서다. 배불리 먹어도 둘이서 3만원 채우는게 쉽지 않아… 동생이 방학을 틈타 원정오면 함께 할까 했는데,…
Aug 10th
“아침부터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다. 창밖을 내다보다가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들이 우산 따위를 쓰지 않고 천연덕스럽게 비를 맞고 살아간다는...”
– from oisoo 누군가는 비오는날 창밖을 보며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뭐… 어디 우산 뿐만은 아니겠지~ 그래서 인간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존재이며 자연을 지배하고 있다고 믿는걸까?
Aug 5th
텀블러 요고 좀 쓸만하네...
요녀석 앞으로 좀 유용하게 쓰게 될것 같은 느낌이다. 마이크로블로그는 짧막하니 그때 그때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또는 정보의 유통망으로 제격이긴 하나, 좀 더 적당한 이야기를 풀어쓰기엔 부족하다. 그렇다고 블로그 시스템을 이용하자니 좀 부담스럽다. 블로그를 마이크로블로그 마냥 깨작거리며 그렇게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그리 합목적이지는 못하단 느낌이다. 마이크로블로그와 일반 블로그의 중간 형태… 그게 텀블러(tumblr)인것 같다. 내게는 블로그에 올릴만한 글쓰기 꺼리는 아니고, 그렇다고 트위터나 미투데이에 짧막하게 툭! 내뱉어머릴 수 있을 만큼 유희적이지 않은 경우가 참 많다. 예를 들어 오늘 있었던 아주 소소한 일상의 단편을 함게 나누고 싶거나, 누군가 던진 말 한마디 또는 글 그리고 관심있는...
Aug 4th
“패배자들이 흔히 범하기 쉬운 자충수 중에서 가장 측은지심을 불러 일으키는 자충수는, 편협한 견해와 조잡한 논법으로 성공한 자들을 무자비하게...”
– 내가 성공한 자들을 난도질하지는 않지만 이 말에 움찔하는건 어쩔 수 없다. 비록 늦긴 했으나… 나 스스로의 올바른 정체성을 찾는 노력 과정에 쏟아내는 모든 말과 행동… 그리고 이 모든것의 이유가 되는 보편적 원칙을 찾는 노력… 혹시 자충수는 아닐까? 이미 늦었으니 입 다물고 고개 떨구고 있으면 그냥 이쁘게 보이기는 한걸까?
Aug 4th
tumblr 맛보기...
나: SK컴즈나 다음에서는 네이버 N드라이브 같이 무료 웹하드 서비스를 왜 안할까?
마누라: 걔네들은 하드 용량이 부족하거든…
정말 그때문이었던거야?!
Aug 4th